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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코펀, PIFF를 만나다 2005.11.24
제 1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끝났지만 부산영상센터건립(두레라움), 영상허브프로젝트 등 다음해 영화제 준비로 부산은 분주하다. 올 해 PIFF를 살펴보면 가장 많은 규모의 스폰서쉽, 최다상영작, 최다방문객을 기록했지만 압사의 위험을 느낀 PIFF광장, 최대의 영사사고, 상영취소, 스폰서업체의 부스 공해 등 많은 과제가 발견되기도 했다.

PIFF가 부산의 브랜드이미지 및 도시성장에 상징적이고 실질적인 가치를 부여하는 긍정적인 측면에선 지역기업 및 미디어에게도 많은 기회가 될 수 있다. PIFF가 리엔지니어링을 성공적으로 마치게 된다면, 단지 몇 일간의 이벤트가 아니라, 1년 내내 기업과 소비자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부산 최대의 소비 컨텐츠가 될 수 있을 것이다.

코코펀, 씨네21과 제휴 홍보
부산코코펀은 10회 PIFF기간 동안 주간영화잡지 “씨네21”의 홍보부스를 통해 코코펀 10월 호를 방문객에게 배포했다. 또한 씨네21의 PIFF이벤트에 기름종이 및 무료식사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대신 영화제 기간 동안 발행하는 씨네21 데일리페이퍼에 코코펀 전면광고를 게재하기도 했다. 이번 제휴를 계기로 향후 코코펀과 씨네21은 각 매체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공동프로모션 진행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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